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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상영작

Best Drive-in Movies

프랑스 여자 상영중
등        급
15세 이상
개  봉  일
2020-06-04
기본정보
드라마한국
감        독
김희정
출        연
김호정, 김지영, 김영민,
영화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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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여자 (2019)A French Woman 평점 7.0/10
장르|나라
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0.06.04 (개봉예정)
89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김희정
주연
(주연) 김호정, 김지영, 김영민, 류아벨                  

˝그 순간이 기억나,
그 때가 제일 행복했던 것 같아˝

한때 배우를 꿈꿨지만 파리 유학 후 그곳에서 프랑스인 남편과 정착한 `미라`.
이별의 아픔을 겪고 오랜만에 한국에 돌아온 그녀는 20년 전 공연예술아카데미에서 함께 공부했던 옛 친구들, 영화 감독 `영은`과 연극 연출가 `성우`와 재회한다.
2년 전 세상을 떠난 후배 배우 `해란`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려 애쓰지만 어느 것도 선명하지 않은 기억 속에서 `미라`는 한 순간에 그때 그 시절 과거로 돌아가 꿈과 현실이 교차하고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아주 특별한 여행을 하게 되는데...

김희정의 네 번째 영화 <프랑스여자>는 전작 <설행_눈길을 걷다>(2015)에 이은 유령 이야기이다. 유령은 삶과 죽음, 나타남과 사라짐, 의식과 무의식, 꿈과 현실 사이, 림보의 상태에 놓인 존재이다. 죽음의 뒤를 이어 출몰하는 유령들에게 붙들린 이 영화는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현재를 사는 우울한 여자 미라에게 향한다. 프랑스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에 온 미라는 오랜만에 찾은 단골 술집에서 과거와 대면한다. 2015년과 1997년이 시간의 문을 사이에 두고 교차하는 구조로 서사를 짜면서 김희정은 죽음의 뒤에 무엇이 있는가? 누가 그들의 존재를 알아볼 것인가?를 묻는다. 주변인들은 과거로 갔는데 미라만이 현재의 모습이다. 둥글게 도는 시간을 형상화하면서 <프랑스여자>는 과거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며, 따라서 현재는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는 시간의 진실에 도달한다. 프랑스에도 한국에도, 과거에도 현재에도 정박하지 못하는 방외자의 자리에 여자가 놓여있다. 림보의 상태를 형상화한 인공적 세트 안에, 눈에 보이지 않는 공허 속에 프랑스 여자가 서 있다.
(2019년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장병원)
 

언더 워터 상영중
등        급
15세 이상
개  봉  일
2020-05-27
기본정보
스릴러
감        독
윌리엄 유뱅크
출        연
윌리엄 유뱅크
영화줄거리

해저 11km,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무언가 깨어났다! 

30일 동안 해저 시추 시설에서 엄청난 압력을 견디며 바다의 밑바닥을 뚫어야 하는 캐플러 기지의 대원들.
어느 날, 큰 지진으로 콘크리트 구조물을 뚫고 급류가 들이 닥쳐 기지는 순식간에 파괴되고 대혼란이 일어난다. 

갑작스런 대재앙 속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대원들은 전기 엔지니어 노라를 비롯한 5명.
이들이 시도해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또 다른 해저 기지 ‘로우벅’으로 이동해 탈출 포트를 찾는 것 뿐.
 
하지만 어두운 심해엔 그들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었다.
무언가 그들을 바짝 따라오고 있다.
불가사의한 포식자와 쫓고 쫓기는 위험천만한 게임에 갇혀버린 대원들.
살아남기 위해선 남은 용기를 전부 쥐어 짜내야만 한다. 

공포의 경계를 허문 극한 스릴러
살고 싶다면 모든 감각을 깨워라!

침입자 상영중
등        급
15세 이상
개  봉  일
2020-06-04
기본정보
미스터리/스릴러
감        독
손원평
출        연
송지효, 김무열
영화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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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자 (2019)intruder 평점 8.4/10
장르|나라
미스터리/스릴러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0.05.21 (개봉예정)
102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손원평
주연
(주연) 송지효, 김무열
누적관객
(자료없음)

25년만에 돌아온 동생,
나는 그녀가 의심스럽다!

얼마 전 사고로 아내를 잃고 실의에 빠져 있는 건축가 ‘서진’에게 25년 전 실종된 동생을 찾았다는 연락이 온다. 처음 본 자신을 친근하게 오빠라고 부르는 ‘유진’이 어딘가 불편한 ‘서진’과 달리 가족들은 금세 그녀를 받아들인다

그런데 ‘유진’이 돌아온 후 가족들에게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이를 의심스럽게 여긴 ‘서진’은 동생의 비밀을 쫓다 자신의 일상을 송두리째 뒤흔든 사건에 그녀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되는데...

추적 끝에 드러나는 충격적인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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